아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온라인 수업은 한계가 느껴지고.. 공부를 몰아세울 수는 없으니 이런 시기에 책과 친해졌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네요.

그래서 딸에게도 밀리의 서재를 추천해 주었습니다.일단 한달 무료체험부터 해보자~

그러다가 어느 날 결제 메시지 틸링 처음에는 구글 페이먼트 코리아 11900원이 뭘까 싶었는데
구글 계정의 정기결제를 확인해 보니 밀리의 서재가 결제된 것이었습니다. 역시 한달체험무료는 시간이 왜이렇게 빨라졌는지
구글 계정 정기결제 확인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동 http://myaccount.google.com/subscriptionsOneaccount.AllofGoogle.SigninwithyourGoogleAccountFindmyaccountCreateaccountOneGoogleAccountforeverythingGooglemyaccount.google.com


유료 결제도 했으니 지난 한 달은 좀 더 알찬 독서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초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도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검색창에 청소년 문학으로 입력해보니 꽤 익숙한 도서가 보입니다.

특히 시간을 파는 가게는 청소년 추천도서여서 제가 직접 구입해주기도 했지만

예전에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서 산 첫 번째 책은 저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처럼 추천 도서의 공통점은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 수상작이다.
아이들이 어떤 책을 읽게 해야 할지 고민할 때 이정표가 될 만합니다.
밀리의 서재, 제 계정에서도 구독 중인데 저도 먼저 읽고 추천도 하고 같이 읽고 의견도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밀리의 서재에서 우리 아이도 독서와 친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