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녹차를 한 잔 이상 마시면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이 함께 발생하는 질환이다. 허리둘레 증가, 트리글리세리드 증가,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감소, 수축기 및 확장기 혈압 증가, 공복 혈당 증가 등의 변화가 일어났다. 대사증후군에 대한 자세한 수치는 다음과 같다. 분석 결과 녹차를 마시지 않은 성인에 비해 하루에 녹차를 1잔 이상 마시는 성인은 여성의 경우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19%, 남성의 경우 15%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번에 한 잔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