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나스닥 우량주 TOP4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주가)

※ 투자에 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피크의 실험실 나스닥(NA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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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시장으로는 나스닥 뉴욕 아멕스가 있다. 막 주식을 시작한 굶주림도 이 말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나스닥은 한국 코스닥처럼 기술주 중심의 회사로 상장돼 있다. 나스닥은 미국 회사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나라 회사들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상장될 수도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코스피시장 지수를 좌우하듯 나스닥에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들이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식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주린의 경우는 생소한 잡주보다는 어느 정도 이름이 있는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뭐든지 상위권에 있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다만 영원한 1등 기업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스닥 시가총액 순위 2021년 5월 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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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나스닥 시가총액 순위다. 1위 애플부터 시작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구글) 테슬라 브로드컴 엔비디아 페이팔 등이 차례로 랭크돼 있다.

시가총액이 큰 우량주 중심의 투자는 변동폭이 작은 편이지만 시가총액이 높아 주가 조작이 어렵고 많은 투자자가 개입해 다른 잡주에 비해 합리적인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우량주라고 해서 정직한 주가가 형성된 것은 아니다. 주가에는 언제나 인간의 심리적 요인까지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애플(APPLE)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애플.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시작이라고 말해도 좋다. 아이폰3의 발표 영상은 지나치게 전설적일 수밖에 없다. 하나의 IT기기에서 사진 촬영과 관리, 자유로운 인터넷, 정전식 터치의 편리한 제스처, 기본적인 전화 문자까지 말 그대로 스마트폰 자체였다.

언뜻 아이폰, 에어팟 등 IT기기 위주로 판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소프트웨어나 온라인 플랫폼 등의 서비스까지 개발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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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주가 애플만의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개발언어뿐 아니라 연결포트도 라이트닝 8핀을 고집하고 있다. IT기기의 경우 상호 호환성까지 애플 기기끼리만 완벽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다른 기기와는 호환성이 좋지 않다. 폐쇄적이고 독자적 운영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는 애플페이(Apple Pay)는 전 세계 5억 명의 사용자 수를 돌파했고 애플워치(Apple Watch) 사용자 수는 1억 명을 돌파했다. 전세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IT 기기로는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모디너, 애플워치, 애플TV, 에어팟, 에어태그 등 우리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기기가 포함돼 같은 애플 제품에 한해 최고의 호환성을 자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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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 애플과 같은 다국적 기업으로서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Windows operating system 개발사이다.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미디어 플레이어, 스카이프(Skype), 원드라이브(One Driv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등의 생산적인 유틸리티 프로그램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문서작업을 지원하는 오피스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많은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만 운영체제(OS)의 경우 과거와 달리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애플 등 강력한 경쟁사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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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로고에는 소름 돋는 의미가 담겨 있다. 평소에는 아마존 로고를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대학 생활에서 교수님이 이야기를 해주셔서 알게 됐다. 아마존의 미소 부분을 보면 A부터 Z까지 이어져 있지만 알파벳 순서를 보면 A부터 시작해서 Z가 끝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존은 모든 것을 제공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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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첫 모습은 종이책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인터넷 서점이다. 그러나 사업을 확장하면서 책뿐만 아니라 IT기기, 게임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특이사항으로는 최근 쿠팡이 아마존을 벤치마킹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제휴 마케팅이다. 개인 마케터가 아마존을 홍보해 판매가 발생했을 경우 일정 비율의 커미션을 마케터에게 지급하는 것. 이를 계기로 많은 마케터가 아마존에서 활동했고, 한국에서 유명한 Coupang 파트너스는 이를 벤치마킹하게 된 것이다.

구글(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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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주가 구글은 세계적으로 검색엔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애플과 함께 MAGA로 불리기도 한다. 2015년 8월 11일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에 따라 Alphabet이 설립되어 나스닥에는 알파벳 ‘A,C’로 상장되어 있다. 이 둘은 의결권의 차이가 있다.

세계적으로 방대한 빅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YouTube도 소유하고 있다. 빅데이터 덕분에 미래의 AI 분야에도 밝은 편이다. 유튜브의 인기 또한 말할 것도 없을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있다. 개인적으로 MAGA 중에서 하나만 선택한다면 구글을 선택할수록 좋을 것 같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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