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엘시티 레지던스 호텔 ‘야놀자’ 북리뷰 ‘제5102호’

저번에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갔던 부산 해운대 엘시티 레지던스에 대해 쓰고 싶었는데…. 레지던스를 처음 써봐서 블로그 검색을 많이 해보았는데요. 였는데 펜션같은 느낌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너무 좋아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엘씨티 레지던스 위탁운영자는 야놀자에서 엘씨티 관리까지 3건의 예약 엘씨티 레지던스 엘씨티 레지던스에 위탁을 받고 있습니다 세 명의 운영자 예약… 좋아하는 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숙박 시설의 웹 사이트에서 예약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야놀자 엘씨티매니지먼트로 레이트체크아웃 예약하고 쿠폰사용도 가능해요 저렴하고 체크인도 쉬운거같아요 엘. 처음에 시티와이콜렉션으로 예약했는데 후기보고 체크인 장소를 찾기가 어려웠고 주거용 건물이 아닌 다른 곳에 있어서 취소하고 관리실을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야놀자를 예약할 때 와이 컬렉션 가격이 가장 저렴해서 가면 다음에는 Y 컬렉션에서 가장 작은 방인 5102호를 예약하고 싶습니다. . . 기준인원은 6인, 최대인원은 8인이며 추가인원은 현장에서 50,000원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침실 3개, 욕실 3개, 거실 1개, 주방 1개가 있으며, 드레스룸에는 엑스트라 베드 시트와 이불이 있습니다. 체크인 시간은 오후 4시,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인데 우리는 낮 12시 야놀자 체크아웃 1만원으로 선택했는데 야놀자에서 쿠폰할인 받아서 458,000원 ​​결제 , 엘씨티매니지먼트에 전화를 해서 추가하기로 했고 3만원을 내고 방을 5102호로 정했다. 참고로 지정된 객실은 LCT 매니지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다른 회사는 방이 따로 없고 안마의자가 있어서 5102호인데 30층에서 바라보는 뷰면 충분할 것 같아요. 높아서 안정감이 없고 엘레베이터 타는데 귀가 아프네요 엘씨티매니지먼트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랜드마크빌딩 7107호 안내문을 받아 몇일 묵혀두었습니다 체크인하기 전에. 일찍 체크인했고, 당일 일찍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지하 2층 입구에 주차하시고 예약을 하시면 2명의 교환원이 대기하고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명을 위해 방까지 동행해 준다는 게시글을 봤는데, 로비까지만 따라가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만 하고 숙소까지 엘리베이터를 혼자 타기 전입니다. 구조는 일반 가정과 별반 다르지 않아서 설명을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거실에 있는 커튼은 전동커튼이라 월패드로 사용가능하다고 설명을 하는게 좋습니다. 많이 찾아보고 알았습니다^^ 해운대 노을이 너무 눈부셔요 오후 3시쯤 얼리체크인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저희는 오후 4시 넘어서 도착했어요 남포동 구경중이었는데, 해는 이미 지고 있었다. . . 햇빛이 너무 강해서 커튼을 쳤습니다. 겨울이 이랬다면 여름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거실 전경 다음은 거실 전경입니다. 바다가 제법 보입니다. 소파에 서서 찍은 광안대교의 풍경입니다. 창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해가 지고 있었다. 밤에 커튼을 내리지 않으면 집 깊숙이 오른쪽으로 건물이 보인다. . . .. 당신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창가에 있지 않는 한 아무것도 당신의 시야를 막을 수 없습니다. Paledecz 지하에 있는 The Party Buffet에서 저녁 식사 옆 건물에 있는 Paledecz 지하에 있는 The Party Buffet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시간 맞춰 갔는데 자리가 거의 만석이었어요.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 입구로 가서 성함과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직원이 테이블로 안내해준다. 매우 친절합니다. 며칠 전에 갔던 거제의 셰프스키친에 비하면 음식도 맛있고 양도 많습니다. 나가는 길에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시원한 마끼아또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나갑니다.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의 평일밤입니다. 가격은 50,000원이며 네이버에서 사전예약시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해운대 야시장 음식을 다 먹고 해운대 해변가에 갔는데 빛축제도 하고 해변에 큰 토끼도 있고… 그리고… 해운대는 아직 크리스마스다. 다 예뻐서 구경만 해도 여행 온 기분이에요. 거제 고성에서 가까운 한적한 곳으로 가서 조금 더 드라이브를 하는 것보다 시내에 와서 감동을 받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숙소로 돌아와서.. 거실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전경입니다. 낮에 본 광안대교의 풍경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다. . 매우 아름답습니다. 여기에서 일반 가정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해가 뜰 때까지 불이 켜져 있어서 새벽에 밖을 봐도 밖은 밝다. 그 결과 게스트와 거주자가 같은 건물에 있고 서로 매우 불편해 보였기 때문에 L시에서 편지와 공지가 왔다. 물론 이번 발표는 게스트 여러분의 협조 부탁이기도 하다. 다음날 아침 9시경 OPS라는 빵집에 빵을 사러 갔다. 여기 빵이 맛있다는 후기를 참고하면 (빵을 많이 사먹는 편은 아니지만 있는것중에 당근케이크가 맛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시켜먹고싶다. 당근케이크 ㅋㅋ) 저는 워킹네비게이터를 따라가다보니 아침의 해운대 거리와 밤의 거리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아침이 되면 상하이 윤타이의 햇살이 바다에 반사되어 눈부시게 빛납니다. 옆집 칸마트에서 산 딸기들입니다. 칸마트 입구에서 나와 시그니엘 입구를 지나 업무동 바로 옆으로 가시면 찾기 쉽습니다. 와이 컬렉션도 이 상가 건물 입구에 위치해 있다. 컴포트 커피메이커, 냉장고 제빙기, 각얼음, 가루얼음, 냉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아래에는 가루얼음이 있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내부를 정리해서 이렇게 세탁실에 넣어두세요… 테이블 위에는 카드키 2개를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갈 때는 카드키가 없어도 엘리베이터가 잘 작동합니다. 통영으로 가기 전에 저녁을 먹으러 근처 식당에 들렀다. .다음에 부산에 가면 다른 호텔을 예약하거나 사람이 많을 경우 Y Collection에서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할 예정입니다. 레지던스 생활은 처음이라 펜션이 될 것 같아요. 건물 안에는 평범한 가족들의 바다풍경 외에는 볼 것이 없고 로비에 있는 프론트데스크 직원이 입주민의 직원이라 궁금한 것이 있어도 물어볼 수 없다. …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계속 헷갈려서 엘리베이터 번호를 다 확인하고 드디어 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저희 가족도 헷갈리더라구요… 단점 추가요금 때문에 숙소에 50만원도 안 냈지만… 광안대교 뷰… 밤 반짝거림 빼고는 예쁜거 빼고요. 반짝이는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특별한 점은 없다. 여행을 가면 숙소를 둘러보고 안을 들여다볼 수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엘빈은 텅 비어 있다. . 세수를 하고 딸기를 먹고 빵을 사고 음료수를 마셨다. 준수하지 않을 경우 환경 요금이 부과되는 청소 규칙도 있습니다. 과태료가 반복적으로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로비에 있는 프론트데스크 직원은 입주민의 직원입니다 문의사항은 해당 전화번호로 전화를 주셔야 합니다 다행히…광안대교 야경과 편의시설 . 많은 공간, 얼음 및 커피. 사실 이런곳에 오면 서비스를 받으면서 마음이 편하긴 한데 그리 편하지는 않네요.. 해운대 밤거리는 밖에 나가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참고로 5102호는 안마의자가 있고 거실에만 TV가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