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5일 21개월 아윤이의 서울아산병원 소아천식 아토피센터 초진 리뷰를 기록해본다.8월 초, 저녁에 쉬쉬하는 숨이 차서 저녁까지 하는 병원에 가서 당시 며칠 동안 항생제도 먹고 있었고 기관지 확장 패치도 붙이고 있는데 이 정도 숨이 차면 입원해야 한다고 진료의뢰서를 써주셔서 급히 아산병원 소아응급센터로 갔다.
17개월 동안 아기의 모세기관지염 증상과 회복기인 얼마 전 아윤이가 심한 기침과 숨결 이상으로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병명은 아기 모세기관지염이라고…blog.naver.com
![]()
그때의 진단명은 모세 기관지 염. 호흡기 치료를 하면서 증상이 많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이 때 이후 감기에 걸릴 때마다 제다는 것을 반복.3월부터 보육원에 다니면서 원래 달에 1,2번씩은 가볍게 코 감기, 혹은 좀 더 심한 코 감기에 걸렸는데, 올해 여름부터는 특히 거의 감기에 걸린 느낌..?특히 8월부터는 감기가 나면 다시 새로 시작하고 또 새로 시작하고를 반복했지만 대부분 감기 걸릴 때에 숨소리가 나빠지고 결국은 항생제가 스테로이드제까지 처방되고 마시고 네뷸 라이저도 계속할 정도이다.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먹고 증상이 좀 좋아지면 스테로이드의 양을 줄이거나 거부하기도 하고 항생제를 좀 더 마시게 하거나 증상이 더 좋아 지면 항생제도 그만, 일반 기침 가래, 콧물의 시럽을 마시는 순서였지만, 아직 약을 완전히 그만두기 전에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해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먹일 몇번이나 되풀이된다.아직 2세도 안 된 아기가 항생제, 스테로이드를 마시고 있으니까 걱정에서…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싶어서 진료 의뢰서를 받고 서울 대학 병원 서울 아산 병원, 세브란스의 3곳을 예약했다.3곳이 각각 5일씩 예약 날이 열리고 있거나 여러 곳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어서 3곳 다 가거나 2곳 정도 가서 볼 생각이었다.7일 서울대 병원에 다녀오면서 15일 서울 아산 병원에 다녀왔는데, 그 중 서울 아산 병원 소아 천식 아토피 센터의 초진 리뷰를 기록한다.
예약이 3시 20분인데 어린이집에서 낮잠까지 자고 출발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먹고 12시 반에 하원하고 출발.아윤이는 딱 낮잠 시간 정도여서 병원에 가는 길에 잠이 들었다.서울아산병원 신관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그대로 차 안에 앉아 있었다.아윤이 일어날 때까지. 어차피 많이 일찍 출발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어.2시 넘어서 아윤이가 눈을 뜨고 슬슬 병원으로 이동.
![]()
예약이 3시 20분인데 어린이집에서 낮잠까지 자고 출발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먹고 12시 반에 하원하고 출발.아윤이는 딱 낮잠 시간 정도여서 병원에 가는 길에 잠이 들었다.서울아산병원 신관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그대로 차 안에 앉아 있었다.아윤이 일어날 때까지. 어차피 많이 일찍 출발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어.2시 넘어서 아윤이가 눈을 뜨고 슬슬 병원으로 이동.
예약이 3시 20분인데 어린이집에서 낮잠까지 자고 출발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먹고 12시 반에 하원하고 출발.아윤이는 딱 낮잠 시간 정도여서 병원에 가는 길에 잠이 들었다.서울아산병원 신관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그대로 차 안에 앉아 있었다.아윤이 일어날 때까지. 어차피 많이 일찍 출발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어.2시 넘어서 아윤이가 눈을 뜨고 슬슬 병원으로 이동.
서울 아산 병원 어린이 병원은 신관 1층에 있다.주차를 어디로 해야 하나 하고 어린이 병원이 어디 있는지 사전에 알아봤지만 좀처럼 발견되지 않았고, 가급적 병원 쪽에 들어 그대로 잡힐 듯 오른쪽으로 돌아 보이는 지하 주차장에 주차했다가 때마침 신관 지하 주차장이었다. 어린이 병원에 들어가서 바로 앞에 보이는 접수처에서 접수.초진은 접수처에서 접수, 재진은 접수 전의 기계로 받아들이면 된다고.진료 전에 영유아 계측실에서 키, 체중 측정을 하고 진료 전 상담하도록 안내했다.11월 15일 기준 21개월 2일 아융는 키 83.7cm, 체중 9.9kg정말 체중은 늘어나지 않는다.신체 계측 후, 진료 전 상담에 들어 지금까지 아융의 증상 등 자세한 상담했다.여름에 먹인 약국의 약 봉지는 버렸지만 10월 중순의 것부터 있어서 전부 가져갔다.10월 중순부터 약 한달 정도인데, 약 봉지에만 8장…거의 일주일에 2~3번 정도 병원에 다니던 아융.ㅠ
![]()
진료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어린이집 밖에서 우유와 과자를 먹이고 들어가 대기했다.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이 평판이 꽤 좋고 무엇보다 소아천식 아토피센터가 있어 진료를 받아보고 싶었다.어느 교수에게 받아야 할지 몰라 사이트 의료진에서 맨 위에 있는 유진호 교수를 예약했는데 대기 환자가 가장 많았다.천식하면 어떡하지, 개알레르기하면 어떡하지, 걱정되는 마음이 가득한 내 앞에는 세상의 천진난만한 아윤이가… 그래도 낯선 곳이라고 병원이니까 무섭다고 울지 않았으면 좋았지만 너무 활발하고 수군거리고 (목소리도 큰) 가만히 있지 않아서 체력적으로도 지쳐버렸다. 하하

모든 언니 오빠들에게 관심을 가진 파워 E(동네 아주머니 피샤루)성향의 아융 그래서 큰소리로 자꾸 오빠를 부르기에 황급히 원…활발하고 적극적인 것은 정말 좋지만 가끔 내가 너무 부끄러워거나 감당 못할 때가 있다.(웃음)진료실에 들어가고 진료를 받았다.아직 폐 기능 검사를 할 수 없는 나이의 아기이므로 천식이다. 확진은 못하지만, 아융의 청진, 그리고 속삭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고지금까지 처음의 모세 기관지 염의 뒤 속삭이는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 물어 보면 천식의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먼저 알레르기 검사를 하고 본다고 말씀하셨다.우선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아융이 앞으로 호흡기 측의 병원은 서울 아산 병원에 다니게 된다고 생각했다.서울대 병원은 조금…뭐랄까요 기계적인 느낌이었으나 서울 아산 병원 어린이 병원은 접수 교수까지 계속 친절하고 지금까지 아융가 병원에 다닌 이력, 약을 먹은 이력 등도 더 꼼꼼하게 들어주고, 청진도 더 길게 봐주고 찍어 간 영상도 더 꼼꼼하게 보고 주고 더 마음에 들었다.
온갖 언니, 오빠들에게 관심을 갖는 파워E(동네 아줌마 피셜) 성향의 아윤이라 큰소리로 자꾸 오빠를 부르느라 당황하고 원…활발하고 적극적인 건 정말 좋지만 가끔 내가 너무 부끄럽거나 감당하기 힘들 때가 있다.(웃음) 진료실에 들어가서 진료를 받았다.아직 폐기능 검사를 할 수 없는 나이의 아기라 천식이다. 확진은 안 되지만 아윤이 청진, 그리고 속삭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첫 모세기관지염 이후 속삭이는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 등 들어보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먼저 알레르기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다.일단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아윤이가 앞으로 호흡기 쪽 병원은 서울아산병원에 다니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서울대병원은 좀… 뭐랄까 기계적인 느낌이었지만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접수부터 교수까지 훨씬 친절했고, 그동안 아윤이 병원 다닌 이력, 약 먹은 이력 등도 더 꼼꼼하게 들어주고, 청진도 더 오래 봐주고, 찍어간 영상도 더 꼼꼼히 봐줘서 더 마음에 들었다.

온갖 언니, 오빠들에게 관심을 갖는 파워E(동네 아줌마 피셜) 성향의 아윤이라 큰소리로 자꾸 오빠를 부르느라 당황하고 원…활발하고 적극적인 건 정말 좋지만 가끔 내가 너무 부끄럽거나 감당하기 힘들 때가 있다.(웃음) 진료실에 들어가서 진료를 받았다.아직 폐기능 검사를 할 수 없는 나이의 아기라 천식이다. 확진은 안 되지만 아윤이 청진, 그리고 속삭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첫 모세기관지염 이후 속삭이는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 등 들어보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먼저 알레르기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다.일단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아윤이가 앞으로 호흡기 쪽 병원은 서울아산병원에 다니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서울대병원은 좀… 뭐랄까 기계적인 느낌이었지만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접수부터 교수까지 훨씬 친절했고, 그동안 아윤이 병원 다닌 이력, 약 먹은 이력 등도 더 꼼꼼하게 들어주고, 청진도 더 오래 봐주고, 찍어간 영상도 더 꼼꼼히 봐줘서 더 마음에 들었다.
![]()
온갖 언니, 오빠들에게 관심을 갖는 파워E(동네 아줌마 피셜) 성향의 아윤이라 큰소리로 자꾸 오빠를 부르느라 당황하고 원…활발하고 적극적인 건 정말 좋지만 가끔 내가 너무 부끄럽거나 감당하기 힘들 때가 있다.(웃음) 진료실에 들어가서 진료를 받았다.아직 폐기능 검사를 할 수 없는 나이의 아기라 천식이다. 확진은 안 되지만 아윤이 청진, 그리고 속삭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첫 모세기관지염 이후 속삭이는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 등 들어보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먼저 알레르기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다.일단 여기까지 개인적으로 아윤이가 앞으로 호흡기 쪽 병원은 서울아산병원에 다니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서울대병원은 좀… 뭐랄까 기계적인 느낌이었지만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접수부터 교수까지 훨씬 친절했고, 그동안 아윤이 병원 다닌 이력, 약 먹은 이력 등도 더 꼼꼼하게 들어주고, 청진도 더 오래 봐주고, 찍어간 영상도 더 꼼꼼히 봐줘서 더 마음에 들었다.같은 신관 1층의 채혈실에서 채혈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엑스 레이를 찍었다.채혈 직전까지 채혈실 접수계의 직원에게 사랑을 받고 대기하던 다른 할머니 할아버지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관심을 끌며 아주 기분이 좋은 아융이었는데 채혈하면서 역시 오열을…하하하, 그래도 아기의 피를 빼는 것은 쉽지가 아니지만, 주사를 몇번이나 맞지 않고 한번에 잘 뺐다. 몇주 전에 근처 병원에서 엑스 레이를 찍을 때, 아주 점잖고 잘 붙어 줘서 전혀 무서워하거나 울지 않았다 아융 것에 채혈을 먼저 하면 아픈 탓인지, 뢴트겐 촬영실에서 계속 무서워하며 울고 있는 아이를 잡아 찍어야 했다 TT엑스 레이를 먼저 찍고 싶었다.오른 팔에서 우는 아이를 안고 한 손으론 유모차를 끌면서 1,2층을 오가는 게 정말 힘들었다.엑스 레이를 찍고, 또 1층 어린이 병원 안에 들어 수납까지 완료.병원비는 147,500원. 보험 청구하는 상세 내역서까지 받았다.혈액 검사는 2주 후에 나올 수 있지만 진료 예약이 모두, 1개월 후에 예약이 들어간 TT 큰 병원은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다.그래도 지금은 감기도 난 상태에서 속삭임도 거의 없는 상태. 어떻게 해서 면역력이 아직 갖추지 못한 시기이므로 만 4세 전까지는 감기도 잘 걸리는 좋은 아프다고 하지만 올해 겨울, 이런 저런 정말 걱정이다.단순 감기라면 괜찮지만 속삭임은 좀 아니면 좋겠는데… 그렇긴.(부디 천식이 아니면 좋고(어차피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천식과 진단은 나오지 않겠지만)개가 아니면 말고.그런데 태어나고 함께 있던 아이들인데 이렇게 늦고 개 알레르기인지?어휴, 지금은 이것이 가장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