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핫한 회원만 갈 수 있다는 아난티펜트하우스 서울을 다녀왔다.
로운의 고모가 빌라주 아난티를 분양받은 회원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모도 아난티 회원이 된다.
쿠아빌라지 아난티는 단독이었어.

이런 느낌?!
나는 80평짜리 아난티 코드를 아주 좋아했다
그 넓은 부지에 팔십밖에 안 되는 방
펜트하우스는 양 팀이 들어가 지내기 편하다.단독 하우스는 예약 오픈하자마자 불이 난다고 들었는데 그곳은 정말 자연 속의 오지 같았어.
보니까 회사에서 직원의 사내 복지 차원에서 법인 차원에서 많이 구입하는 무기명 회원도 많은 것 같고,
우리는 기명 회원이기 때문에 회원이 무조건 동반해야 한다
아무튼 좋다.
아주머니가 로운이를 데려가고 싶다며 우리끼리 다녀왔다.

빌라지 아난티는 완성되면 가면 돼
제주에 이어 강남에도.. 지어지는 중
회원들만 갈 수 있는 게 너무 매력적인 개인적인 느낌이야.
요즘 시국에 완전히 대박을 터뜨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집에서 한시간도 안걸리는 아이가 잠들고 엄마는 천천히 운전을…
물론 국도에서

잠자는 너를 백미러로 보는 나의 즐거움



성미가 급하다


여기 아기들은 다마이크를 타고 다니는 것 같아.로운만 스쿠트 앤드 라이드라서 찾기 쉽다.아기가 실컷 타도록 가져오다.

체크인하는 동안 엄마 주위를 맴돌며 기다려준 아이.
예약번호만 있으면 기명회원이 없어도 미리 체크인 할 수 있다


즐거워?ㅋㅋㅋ


이제 좋은 짐은 드롭백 서비스로 먼저 신청했으니 나는 베이비백만 들고 다니면 된다.



아, 예쁘다.



유명한 포토스팟




파방이라서 아기는 당분간…







문을 열고 싶어서 꾸미지 않는다


눈이 쌓여 얼어버렸다






펜트하우스가 가능한 길을 찾을 수 없다.일단 카페.
이 빵의 가격이 개당 1만원이라고 생각하세요.
4개를 샀는데 37000원이 나와.


잠시 앉아서 지도를 보는 엄마 같아서 도저히.펜트하우스로 가는 길을 몰랐다.


직원에게 물어보고 출발
그냥 모를 땐 물어보자.




아기와 숙박하는 고쿠라요운 이터널 저니 바로 맞은편에 해주실

아기 여기서 재밌게 놀았대.



펜트하우스 룸으로 가는 길이 꽤 멀다.방이 다 80평이 넘으니까 방과 방사선이 너무 넓어서




너무 예쁘다.





같은 방과 화장실이 양쪽에 화장실이 너무 좋았다는 것.






테라스룸이라 테라스가 있는건 아니야.춥고 겨울이고.





방을 잘못 골라서 로로의 아들을 데리고 싱글침대에서 자려고 했더니 거의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다음날 아기와 우리집에서 저녁 7시반부터 다음날 8시까지 잔다.









아기는 빵을 달라고 난리를 피워.





숙소 동영상




아주머니와 아주머니가 후발대에 와서 맥퀸 캠프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다.



겨울에는 패딩이 최고다.



아궁이가 하나라 아쉬웠다.누가 오면 앉아있던 팀은 일어나야 하는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





아기는 마시멜로는 먹지 않는다며 하나를 새까맣게 태운다.




동생 발가락이 춥다며 ㅋㅋㅋㅋㅋ

크레용 이터널 저니에 와서 아줌마가 마음에 드는걸 고르려고 했는데 자꾸 식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미니 키즈카페 느낌





어떤 언니의 아버지가 만드신 전차도 ㅋ


어느새 어둠이

지금 론 나이부터 4살 정도까지 딱 좋아.









또 방에 가서 간단하게 뭐 좀 먹이고 나도 육개장을 먹고 w워터하우스로 가는 길
숙박 인원만큼만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일부러 늦게 간건 아니지만 클로징 한시간전에 갔더니 사람이 두팀만






키즈풀로






아 귀여워. 튜브를 할머니네. 두고 와서 구명조끼를 가져가면 아이가 물에 적극적으로 들어가지 않아.
제주도에는 다 가져가야 돼











한쌍의 아이 두가족이 로운에게 말을 따라하지 말라고 너그러운데 질려
다들 이상한 소리 하지마. 나가자.우리가 노천탕에 왔어.
밖이라 추워서 아이를 안고 들어왔는데 너무 따뜻하고 온몸이 나른해서..
아무도 없는 게 킬링 포인트













다리 익은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른풀에 띄워줬더니 깜짝, 그리고 계속 어른풀을 마음속에 떠올리면서.







가운 입고 외출용 아스테라맥카트니가운ㅠㅠ이염ㅠㅠ
그래도 이모 친구가 준 말렛 가운이 있다.
저것도 이염된 대로 입힐게.









예쁜언니들이 귀여워~부르기때문에 급하게 도망가다가 ㅋㅋㅋ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요즘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아기는 정말 너무 빨라.
22개월이 이렇게 구워진다고요?! 웃음




아기는 밤새 내가 사라지면 깨어나 결국 밤에 놀다가 돌아와 함께 재운다.


아난티코드배달 맛집 떡볶이 맛있어요 총4개 14만원

자러 오신 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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