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와 인류의 세계 대전 좀비 영화 월드 워z

작품 개요 러닝 타임 115분 공개 2013년 / 한국 2013년 6월 20일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브래드 피트, 밀레유 에노스, 다니엘라 케르테스 기타 미국, SF, 좀비 영화, 스릴러, 전쟁, 드라마 원작 동명 소설 (세계대전 Z)
STORY
유엔 조사관이었던 제리 레인은 가족과 평범하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필라델피아 시내로 나간다.그러나 도로는 끝없이 막혔고 경찰 병력은 어디론가 계속 출동하고 있다.큰 폭발이 일어나 도심은 혼란에 빠지고, 미친 사람이 등장해 사람을 물며, 물린 사람은 전염돼 똑같이 미쳐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제리는 불길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가족을 이끌고 잽싸게 도망친다. 최고의 유엔 조사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구조되어 해상의 유엔 항공모함 아르고스로 피신한다.유엔은 가족의 안전(항공모함 내 거주)을 미끼로 제리를 위험지역 조사에 투입한다.
그러나 최고 중요인물 파스박 박사는 아예 사망한다.제리는 그와 대화한 대화와 관찰력을 바탕으로 단서를 수집하고 가설을 세운다. 한국의 평택 기지,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장벽, 그리고 웨일스 WHO 연구소에서 가설을 증명한다.
좀비들이 물어 전염시키는 대상은 건강한 사람들이다.병에 감염된 건강하지 못한 인간은 무시한다.건강한 사람이 상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좀비 영화 월드워Z 등장인물 목록


제리 레인 역 / 브래드 피트 전 유엔 조사원일을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예리한 관찰력과 명석한 분석 능력은 최고 수준이다.
갑작스런 상황을 재빨리 분석해 가족을 데리고 좀비에게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가족의 안전을 담보로 현황 분석과 대처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유엔 조사에 협력한다.


티에리 움토니 역/파나모코 에나멜레나로 대령 역/데이비드 엔도뤼스티에리 움토니는 제리 레인과 친분이 두터운 UN 동료다.현직 유엔 사무처장으로 세계적으로 발생한 비상사태를 분석하고 대처한다.그는 최고의 유엔 조사원이었던 제리 레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헬리콥터로 그와 가족을 구출하고 유엔항모로 불러들인다.
말레이나로 대령은 유엔 항공모함 아르고스의 사령관이다. 티에리와 협조하여 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분주하다.군인으로서 강압적인 수단도 서슴지 않는다.그는 가족과 헤어지기를 거부하는 제리 레인을 협박해서 조사단에 합류시킬 것이다.

패스버그 박사역/엘예스 거벨 허버드 대학의 젊고 유능한 바이러스 전문가.좀비 조사를 위해 최초 발생지로 추정되는 한국 평택기지로 이동한다.공연히 권총을 들고 다니다가 좀비를 보고 황급히 넘어진다.
황당무계하게 퇴장하지만 제리 레인은 그와 나눈 대화를 토대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세이겐 역 / 다니엘라 케르테 스모사드 고위 관리 위르겐 웜블랑과 제리 레인을 수행했던 이스라엘군 중위.이들이 의견을 나누며 예루살렘 벽을 둘러보는 도중 좀비들이 탑을 쌓고 벽을 넘는다.그녀는 위르겐으로부터 제리 레인을 공항으로 대피시키는 임무를 받는다. 이동 중에 큰 부상을 당해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고 회복된 후 끝까지 여정을 함께 한다.

제리 레인은 한국 평택 미군기지와 이스라엘 예루살렘 장벽을 거쳐 가설을 세운다.이스라엘을 가까스로 탈출한 뒤 온갖 질병균 등을 보유한 웨일스 WHO 연구소로 향한다.마침내 WHO 연구소에 도착해 그곳의 생존 연구원들과 의견을 교환해 가설을 완성한다.
그가 세운 가설은 다음과 같다. 1. 좀비들이 공격할 대상은 건강한 사람이다.2. 좀비들은 병약한 사람을 상한 음식으로 취급한다. 3. 건강한 사람에게 질병균을 주입해 감염시킨다면 좀비들은 공격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좀비들에게 점령당한 연구동에 잠입해 질병균 확보를 시도한다.절체절명의 순간 병원균을 무조건 골라 자신에게 주사한다.
그러자 좀비들은 그에게 흥미를 잃었다.스스로 주사한 병원균은 백신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었다.
OUTRO 세계관을 보여주는 듯한 이야기, 이 작품은 2013년 개봉한 좀비 영화 ‘월드 워 Z’입니다.인간과 언데드의 전쟁을 세계 대전에 비유한 작품입니다.한글로 번역된 원작 소설의 제목은 ‘세계대전 Z’래요.
내용은 매우 글로벌하고 스피디하게 전개됩니다.상황을 반전시킬 단서를 잡는 과정을 잘 표현했습니다.별로 뛰어넘지도 않고 한 장면만 과도하게 몰입하지도 않았어요.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시놉시스 같나요?시리즈로 제작했다면 각 구간에서만 영화로 만들거나 TV 드라마로 만들 수도 있었을 거예요.(필라델피아-한국 평택 미군기지-이스라엘 예루살렘 벽-웨일스 WHO 연구소)

원래는 흥행 성공 시 3부작을 계획했대요하지만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리즈물 제작은 무산되었대요.영화 감독과 제작사 사이에 예산 문제로 갈등이 있었어요. ㅜㅜ나중에 애니메이션이나 TV드라마 콘텐츠로도 만들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ㅜㅜ
그래도 PC게임은 이미 출시되어 있어서 즐길 수 있습니다.그러다 언제부터인가 모바일 좀비 게임류에 Z라는 글자를 유행처럼 붙이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작품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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