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세계유산)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유산
1) 세계유산
• 유네스코는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파괴될 수 있는 유산을 복원·보호하는 조치와 각국의 문화·자연유산과 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통해 인류 보편적 유산의 파괴를 일차적으로 방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Alright 보존을 장려하기 위해 세계 유산 지정이 진행 중입니다.
• 세계유산은 1972년 11월 제17차 총회에서 채택된 “세계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에 따라 유네스코가 지정한 유산을 말한다.
• 세계유산은 모든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매우 중요한 세계적 가치를 지닌 유산입니다.
• 세계유산은 문화유산(759점), 자연유산(193점), 혼합유산(29점)을 포함한다.
– 160개국 981포인트(2013년 6월 기준)
2) 한국의 세계유산 한국의 세계유산에 등재된 세계유산으로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석굴암, 불국사, 창덕궁,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유적, 제주화산섬, 용암동굴 등이 있다.
① 석굴암 불국사(1995년 등록)
• 석굴암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석굴사찰이다. 신라 전성기의 최고 걸작인 석굴암은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이 전체적으로 건축계획에 구현된 유산이다. 석굴암과 함께 토함산에 위치한 불국사는 사찰 건축을 통해 불교의 가르침을 잘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② 해인사장경판전(1995년 등록)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지인리 해인사 경내에 위치한 장경판전은 부식을 방지하고 대장경을 온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15세기경에 건립되었다.
• 해인사 팔만대장경은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성도, 정교한 인쇄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완전한 불교 경전이다.
③ 종묘(1995년 등록)
• 종묘는 16세기부터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황제를 모신 유교 사찰의 원형으로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건축 양식을 지닌 의전터이다.
• 종묘에서는 전통 의례와 행사가 의례, 음악, 춤과 조화를 이루며 열립니다.
④ 창덕궁(1997년 등록)
• 창덕궁은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 있는 조선시대 궁궐이다.
• 동아시아 궁궐 건축사에서 비정형적인 디자인미를 지닌 대표적인 궁궐로 주변 자연환경과의 완벽한 조화와 배치가 탁월하다.
•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나 1607년(선조 40)에 복원을 시작하여 1647년(인조 25)에 완성하였다. ⑤ 수원화성(1997년 등록)
• 수원화성은 경기도 수원에 있는 조선 정조 때의 산성이다.
• 처음부터 성이 계획되고 축성되었다는 사실, 거주지로서의 성곽과 방어를 위한 산성 등을 결합하여 단층도시로 건설했다는 점, 이러한 동서의 새로운 과학지식과 기술 뿐만 아니라 전통 건축기법 등이 활발히 활용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⑥ 경주역사유적지구(2000년 등록)
• 경상북도 경주시에 산재한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천년 이상 한반도를 지배한 신라의 수도로 경주 인근에는 남산, 개발 중인 기념물 등 중요한 유적이 많다. 한국 건축과 불교.
⑦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2000년 등록)
• 고창, 화순, 강화의 선사유적은 2,000~3,000년 전의 거대한 돌무덤과 장례문화로 선사문화가 가장 널리 퍼져있고 당시의 기술과 사회현상이 가장 생생하게 나타난다.
⑧ 제주 화산섬과 용암터널(2007년 등록)
• 제주도에는 높이 1950m의 휴화산이 있고 동서남북에 360여개의 측화산이 있다. 제주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 지역이기도 하다.
⑨ 조선왕릉(2009년 등록)
• 조선왕릉은 조선시대 왕과 왕비 27명의 무덤을 말한다. 조선왕릉은 풍수의 사상에 따라 지어졌다.
• 조선시대 세계관, 종교관, 자연관에 따른 실내외 공간으로 고분, 조형물, 건축물, 자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 조선왕릉은 600년 이상 제사를 지내온 곳이다.
• 조선왕릉 42기 중 북한의 2기(신의왕후 1릉, 정종 2릉)를 제외한 40기 모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⑩ 경주 양동마을, 안동하회마을(2010년 등록)
• 안동 하회마을은 17세기 조선 중엽부터 풍산류씨가 모여 집과 서원을 지어 마을을 이룬 풍산류씨의 마을이다.
• 양동마을은 신라의 고대 수도인 경주에서 가깝습니다.
• 혈연에 초점을 맞춘 집성촌은 오늘날 대부분 찾아보기 어렵지만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대표적인 건축물들이 자연, 민속과 함께 잘 보존되어 있다.

한국의 세계유산
⑪ 남한산성(2014년 등록)
• 남한산성은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동아시아에서 한·중·일의 산성건축 상호교류의 중요한 증거이다.
• 남한산성은 한국의 축성기술 발전을 보전하는 축성건축의 우수 사례이다.
⑫ 백제역사유적지구(2015년 등록)
• 백제유적지는 부여군 공주시와 익산시에 있는 백제와 관련된 유적지이다.
• 동아시아에서 한·중·일 고대왕국의 교류사를 보여주고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탁월한 증거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삼국시대의 모든 유적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⑬ 한국의 산사 산사(2018년 등록)
∙ 한국의 7대 산사인 통도사, 부석사,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는 종합사원으로서의 성격을 잘 간직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찰이다.
∙ 계류를 따라 산기슭에 위치하여 주변 자연을 경계로 하는 열린 구조를 나타내며, 최소한의 규모로 제방을 쌓고 자연 지형에 적응하여 사찰 건물의 배치가 비대칭적이고 비정형적으로 나타남 , 사찰의 면적을 자연과 조화롭게 확장하여 곡선형, 사면형, 계류형 등 대표적인 사찰형이 등장하였다.
⑭ 대한민국 서원(2019년 등록)
∙ 우리나라에는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병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정읍 무성서원, 도남서원 등 9곳이 있다. 논산.
∙ A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 교육기관의 일종으로 16세기 중반부터 17세기 중반까지 농촌지식인 사림이 건립하였다. 서원에서는 농촌지식인들이 성리학을 연구하여 세계를 이해하고 이상적인 인간상을 창조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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