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많아야 두 번 정도 감는 것 같은데 너무 많이 감는다고 해서 두피가 시원해지는 것은 아니어서 매일 안 감아도 샴푸브러쉬로 머리를 감는다.

예전에 두피브러쉬를 따로 구매했는데 여러번 바꾸다보니 젖고 더러워진 것 같아서 따로 구매하진 않았어요.

플라스틱 소재와 실리콘 소재는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오늘은 플라스틱 소재의 사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샴푸브러쉬 모양이 비슷한 것 같은데 머리를 감으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 손잡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빗과 다를 바 없고 머리를 감을 때 두피에 너무 자극을 주지 않고 시원한 브러시 느낌이 나는 것이 차이점이다. 실리콘으로 하면 훨씬 더 부드러울 것 같아서 이것보다 더 세게 눌렀던 것 같아요! 오늘 사용감이 좀 쉰듯~ 여름에 비교적 산뜻해서 좋아해서 최근에 더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방법은 거품을 내어 두피를 시원하게 빗어주면서 머리를 감아줍니다! 야 깨끗한 사진을 원했는데 방에서 찍으니 잘 안나오더라. 잘 지워지지 않는 피지나 유분까지 깨끗하게 클렌징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머리가 길면 컬링을 자주 해서 머리 속을 청소해준다고 하는데, 산뜻한 느낌은 아니다. 두피 한쪽을 쓸어주어 정말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어요. 플라스틱 샴푸브러쉬의 경우 약간의 압박감은 있지만 아프지 않고 상쾌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사이드브러쉬의 모 하나하나가 지나가면서 기포와 함께 유분과 각질을 털어내는 것 같아요. 가지다! 사용빈도는 정해져 있지 않으나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2~3일에 한 번 또는 실리콘을 번갈아 사용합니다. 두피도 지성,민감성이라 이 샴푸브러쉬로 머리를 감으면 미리 샴푸하지 않아도 깨끗해진 느낌이 듭니다. 머리를 한 번 감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