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나 오늘 (로브 집사 박정선)
그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거룩한 말씀, 측량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기쁨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의 삶입니다.
폭풍우 치는 바다 위를 걸으셨던 슬픔의 주님은 폭풍우 치는 갈릴리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우리를 위해 눈물 흘리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잘못이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이 많은 도마를 믿으시며, 부드러운 사랑으로 그를 품으시며 사랑하는 제자의 마음에 품으셨습니다.
엠마오로 지나가신 주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시고 그가 우리를 영접하러 다시 오실 때 우리는 변치 않는 영광의 주님이신 그분을 직접 뵙게 될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 예수를 찬양해 세상은 지나고 변해도 나는 영원하신 주 예수를 찬양합니다 (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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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집사님 찬양(어제나 오늘).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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