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생활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함) 김경숙 정


(직업 생활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함) 김경숙 정 1

힘들고 어려운 일은 근본적으로 불가피하다.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핵심 정신력을 길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상황이나 분위기에 좌우되기보다는 꾸준하고 꾸준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직장을 잃고 자신감이 바닥을 쳤던 날 집에 돌아왔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야, 기분 안 좋을 때 오늘 술 한잔 하자고 하면 내일은 분명 더 피곤하고 무기력할 거야.

.하지만 어제와 그제처럼 오늘도 운동화를 고치고, 조깅을 하고, 어제 자기 전에 읽은 책을 끝낸다면?

.조금은 힘든 하루였지만 알차게 보낸 시간 덕분에 묻어둔 감정의 골짜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요동치는 감정은 금세 안정을 되찾는다.

.세상이 무너져도 따라야 할 일상은 우리를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힘이며, 우리를 더 밝은 미래로 이끄는 힘입니다.

김경숙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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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이시여! 90kg이 넘었어요!’

.체중계를 보니 몸무게가 10kg이나 늘어 90kg이 넘었다. 이대로 가다간 내 몸무게는 곧 세 자릿수에 달할지도 모른다.

.원인은 야식이었다. 업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매일 야식을 먹으며 살이 쪘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응급실에 가야 했어요.

.그런데 살이 찌는 것과 별개로 과민성대장염 때문에 밤늦게 야식을 먹게 되면서 배가 더 안 좋아졌다. 그럼에도 야식으로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다음날 복통을 안고 일한다. 자발적인 학대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잘못 처리하다 보니 악순환이 반복됐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었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랐다. 그리고 직장생활에 지치고 피곤해서 우울하고 무기력감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전날 야식으로 인한 복통으로 점심을 못 먹고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복통으로 쉬었다.

.“아, 층간 소음 문제를 줄이려면 벽체 구조보다 기둥 구조가 낫지 않나?”

.내가 읽은 책은 유명한 건축가인 유현준의 공간의 미래라는 책이었다. 건물이나 주거 환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점심시간에 책만 읽어도 내 방식대로 건축을 배울 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다시 일하러 왔는데 뭔가 자랑스러웠습니다. 원래 회사 다닐 때는 늘 무기력했는데 이상하게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무엇? 혹시 점심시간에 잠깐 책을 읽고 뭔가를 배웠는데 지금은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서 뭐해?

.독서를 통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한 후 다음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도 계속 책을 읽었고, 점심시간 독서 습관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무기력에서 나를 지켜주었다. 물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출근하면서 야식을 끊긴 했지만(그래도 살은 빠지지는 않았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직장생활에 저 자신이 마치 저금통에 불과한 것처럼 한심하고 한심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이 하나의 기업에 한정된 낭비 인생에 불과하다는 생각에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내 삶은 전혀 공허하지 않았다. 그 책은 내가 이전에 몰랐던 것을 가르쳐 주었고, 그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을 때 그것은 무의미함과는 거리가 멀게 재미있었다. 독서를 통한 배움의 과정은 내 삶을 살 가치가 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회사에 갇힌 내 삶은 회사 밖 다른 세상을 헤매는 것 같았고 더 이상 우울하지 않았다.

.미국 구글 김경숙 이사는 “계속 갑시다.

.“힘들고 힘든 일은 피할 수 없다.”

.“사무직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정신력을 길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상황이나 분위기에 휘둘리기보다 자신만의 꾸준하고 일관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저 같은 경우는 업무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출근 30분 읽기, 점심시간 30분 읽기, 자기 전 30분 읽기 등” 등 나만의 30분 독서 루틴을 개발했다. 덕분에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도 책을 읽고 회사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었다.

.특히 독서 습관은 삶의 안도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잠들기 전에 책을 읽고 무언가를 공부하는 나의 하루가 나에게는 아무리 나쁜 것 같아도 최악으로 판명될 수 있는 하루를 간신히 모면한 것 같았고, 내가 한 이 이상한 안도감은 t 하루를 망칠 뻔한(?) 즐기면서.

.“옷을 벗고 집에 돌아와 자신감이 바닥을 쳤다고 상상해보세요. 야 너 기분 안좋으니까 오늘 술 한잔 하자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면 내일은 분명 더 피곤하고 무기력할거야.”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술로 풀고자 한다면 내일은 피곤하고 무기력할 뿐입니다. 전날 과음하면 숙취에 걸려 몸이 더 나빠질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습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악순환이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와 그제처럼 운동화를 고쳐 신고 조깅을 하고 어제 자기 전에 읽은 책을 다 읽었다면?”

.하지만 술 대신 운동이나 독서로 하루를 마감한다면 당신의 아침은 어떤 모습일까요? 조깅이나 독서를 하면 술보다 아침에 덜 피곤하고 덜 무기력해지지 않을까요?

.“조금 힘든 하루였지만 알차게 보낸 하루 덕분에 묻어둔 감정의 고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요동치는 감정도 곧 안정을 되찾는다.”

.“세상이 무너져도 우리가 따라야 할 일상은 우리를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힘이고, 우리를 더 밝은 미래로 이끄는 힘입니다.”

.이제 나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봅시다. 나만의 건강한 루틴으로 힘들고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자신을 지키고,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합시다! 더 나은 미래로 가자!

.직장인의 미래를 밝혀줄 나만의 ‘환상의 루틴’을 불태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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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를 먹는 김세평 또 봐요!>

https://brunch.co.kr/@worldpeacekim/71

Bookshelf #68 책으로 직장생활을 버티는 굉장한 일상사원

(직장인이 추천하는 책) 정경숙 | 힘들고 어려운 일은 근본적으로 불가피하다. 습관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핵심 심리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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