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의 일상을 살펴보고, 1인 가구에 사는 셀럽들이 늘어나는 추세와 싱글 남녀의 삶을 다각도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은 카메라에 달라붙어 자신의 삶을 공개하고, 시청자들은 그들의 일상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490회 재방송
최근 방송된 490회에서 이주승은 절친 구성환의 이사 도우미로 변신했지만 절친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이주승은 작업용 장갑과 공구를 챙겨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익숙하게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절친 구성환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 전현무와 코드쿤스트, 기안84와 송민호의 패션 배틀 승자가 공개된 이번 방송에서는 ‘무드로(전현무+주드로)’로 변신한 전현무와 스타일리시한 기안84가 드디어 패션 배틀을 마쳤다. 바버샵에서 마지막 스타일링을 마친 전현무는 코드 쿤스트와 기안84를 의외의 장소로 안내했고, 단골인 해장국집을 패션 대결의 집결지로 설정했다. 코드 쿤스트는 “대결 장소가 너무 속상했다. 유럽식으로 해놨는데… 갑자기 해장국 맛집이 됐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장국집에서 만난 전현무팀과 기안84팀은 서로의 의상을 스캔하고 놀리며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이주승은 감독 슈퍼맨으로 변신해 고성환의 움직임을 도우려 했다. 그는 “동아리(주승+격투기) 때보다 더 힘이 난다. 팔이 (몸통에) 붙어 있지 않은 것 같다”고 스스로 움직이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입주 전 구성환은 이승승에게 자신의 인테리어 로맨스에 대해 브리핑했고, 이주승은 공감이 가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입주 전 구성환은 이주승에게 입주자재와 신혼집 인테리어 로망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스 산토리니부터 일본 오키나와, 미국 하와이까지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를 꿈꾸며 이씨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주승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나 혼자 산다 재방송 보는 방법
나 혼자 산다의 재방송을 보고 싶다면, 해당 방송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하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유료 서비스를 통해 OTT 플랫폼에서 다시 나혼자 산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