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탑그룹은 감리, cm, 설계, 건설, 임대관리, 호텔레저 등 건설 전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760여 명의 임직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건설, 감리, CF, 설계, 임대관리까지 전 건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서 관광업의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제주, 여수, 광주에 1,167실의 객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호텔 레저 사업으로서도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 광주광역시 치평동으로 신사옥을 이전하며 ‘VISION 2030, 1010’을 선포한 전병래 회장은 2030년까지 매출 10조, 시평액 10조를 달성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사고와 추진력, 리더십으로 투자와 경영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그룹은 명실상부한 전체 건설 분야를 통괄하는 토탈 솔루션 리더로서 위상을 확립하였고, 계열사인 유탑건설은 4년 사이에 시공평가 능력 순위 140위나 상승하였고, 2017년에는 국내 100대 건설사의 반열에 올랐습니다.정말 대단하네요.

정병래 회장은 유탑그룹은 핵심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유탑건설, 비알제이엔씨, 유탑디엔씨, 다온알앤디, 유앤아이디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유탑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를 유탑엔지니어링과 유탑건축사사무소를 분리하여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룹 관계자는 “건설, 설계, 감리·CM, 레저호텔,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그룹 5대 핵심 사업부분에 대표이사를 선임함으로써 책임경영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는 것.
눈관리부분:양기봉 대표,건설영업부분:김종기 대표감리,CM부분:이창희 대표,재생에너지 사업부분:정성욱 대표,설계부분:서수열 대표

그룹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정병래 회장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 사업 구조의 효율화와 신속하고 전문화된 의사결정, 경영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고민 끝에 책임 경영 중심의 조직 개편을 결정하였고,
전문경영인으로 구성된 대표이사의 강력한 리더십과 계열사 자율경영 체제 아래 기존 건설사업 수주와 성과의 극대화는 물론 풍부한 자금력으로 M&A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해 메이저 건설사로 거듭나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합니다.


전병래 회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을 갖추고 미래를 맞이할 때라고 생각한다.다가오는 2022년을 경영 패러다임 전환의 해로 정하고 조직 개편을 완료한 만큼 미리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해 혁신 경영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정 회장은 대표이사들의 신뢰할 수 있는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본인은 앞으로 사업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신규 사업에만 집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전병례 회장님의 활약이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회장님의 추진력을 정말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유탑그룹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전병래 회장의 추진력 덕분일 겁니다.
앞으로도 회장님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