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feat 제넨바이오) 전환사채 리픽싱의

모든 게 메타버스 주 쪽으로 수급이 몰렸는지 아직 바이오는 좀 먼 것 같다.고로나가 끝나면 코로나로 인해 오른 것은 떨어져도 혜택을 받지 못한 종목은 왜 내려갈까.

지난번 글에서 #제넨바이오는 이제 포트에 넣어 보겠다는 글을 올렸지만 계속 떨어질 기미가 없다.

피해 (feat 제넨바이오) 전환사채 리픽싱의 1

11월 초에 전환 가격의 하향 조정이 이루어졌으므로 이제 곧 유행상 업 시점이 아닌가 하는 느낌으로 포트를 추가 짜넣는 것은 몹시 ‘굶었다’고 한다.

세력은 개미의 생각을 이미 눈치챈 듯 냅다 내민다. 이러면 곤란한데?

사실은 이 종목(제넨바이오) 냉철해야 하는데 이전에도 말했지만 정보를 들여오다 냉철함을 잃고 종목에 어드밴티지를 많이 준 감에 따른 투자를 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본다.

제넨바이오 #전환사채의 관점에서 다시 분석해보자.

피해 (feat 제넨바이오) 전환사채 리픽싱의 2

실제로 여기 보면, 전환가액의 조정 한도가 액면가이다. 액면가가 100원이니까… 백원까지 리픽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이렇게 리피크가 많이 남은 종목은 나도 절대로, 추가 포토에 짜넣지 않지만, 정보에 무너진 투자가는 아니었나 생각한다.

리픽싱 한도액이 머리를 찡하게 하는군ㅜㅜ

피해 (feat 제넨바이오) 전환사채 리픽싱의 3

우선 전환가격조정일은 1개월에 1회로 한다.

만약 이 사람들이 가격이 내려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큰일이다.

피해 (feat 제넨바이오) 전환사채 리픽싱의 4

전환사채 18번째 6월 발행 이후 8월 한달째 빼고 매달 리픽스를 하고 있다.

이러면 곤란한데…

무서운 사채업자 같다…

동전주로 리픽스 하니까, 눈치보고, 주식병합을 하는 건가. 갑자기 주식을 병합한다고 그러더니…

내가 초기 투자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실을 줄이는 길은 있지만, 여전히 터무니없는 소문은 팔 수 없다.

다만 리픽싱 하한이 100원까지 열려 있고 내년 6월까지는 보호예수이기 때문에 물을 담는 일은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다.

지금까지 해온 것을 보면 일단 11월 말일까지 주가 하락을 묵인하고 반복한 뒤 그 이후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 같다.

정보를 흘리는 종목은 매우 많은 사람이 씹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