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로 간단한 소개와 모니 5편을 추천합니다

TAXI DRIVER (1976) 택시 드라이버 감독:마틴 스콜세즈 출연:로버트 드 니로, 조디 포스터, 시빌 셰퍼드 첫 번째로 추천하는 집에서 볼만한 영화는 택시 드라이버입니다.
●베트남전 종전 직후 불면증 앓아
밤마다 포르노 극장을 전전하다가
뉴욕 맨해튼의 뒷골목에서 택시를 운전하다.
퇴역 군인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원스 UP ON A TIME IN AM ERICA (198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감독: 세르조 레오네 출연: 제니퍼 코날리, 로버트 드 니로, 엘리자베스 맥거번 두 번째로 추천하는 작품은
각본 기간만 12년이 걸린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미국입니다”
처음에 영화 다 찍었을 때는 8~10시간 영화였는데
편집을 통해 6시간으로 줄였지만 영화사에서 더 많이 편집해달라고 요청해서
1부, 2부로 나눠서 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는데
거절당할 거예요.

몇 번 다른 버전으로 공개가 됐는데
250분 감독의 확장판이 완전판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프롤로그, 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노년기와 엔딩에
갱스터들의 우정과 그 당시의 아메리칸 드림을 다룬 영화로
과거를 돌아보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대부 시리즈에 버금가는 명작으로 불리는 작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THE THIN RED LINE (1998) 더 씬 레드라인 감독 : 테렌스 메릭 출연 : 짐 커즐, 숀 펜, 닉 노르티 집에서 볼만한 영화로 세 번째 추천 영화는 더 씬 레드라인입니다.
당시에 라이언이 개봉해서 영화가 묻혔다는 얘기가 있어요.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전쟁이라는 장르는 같지만
표현하고자 하는 방법은 전혀 다른 영화입니다.

전쟁의 참혹함은 인간의 내면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잘 표현했다
한편의 시와 같은 영화

THE WOLF OF WALL STREE T (2013)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감독: 마틴 스콜세즈 출연: 마고 로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다 울프 오브 윌 스트리트
윌 스트리트와 투자은행 등 다양한 곳에서
대규모 주식 사기를 일으켜 징역 22개월을 살았다
조던 벨포트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실제로 조던 벨포트는 이 영화에 카메오로 잠깐 출연합니다.(마지막 강연에서 조던 벨포트 소개 사회자)

THE AMITYVILLE HORROR(2005) 아미타빌홀러 감독: 앤드루 더글러스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클로이 그레이스 말레츠, 마리사 조지 1979년 제이앤슨의 소설 아미타빌홀러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소설은 Lutz 가족의 실제 초자연현상 경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초자연 현상을
1974 년 11 월에 일어난 살인 사건과 관련지어 있습니다.
이 에피소드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자면

1974년 11월 13일경
112 Ocean Avenue, Amityville, New York에서 로널드 데페오 주니어가
가족을 총으로 죽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로날드는 자신이 그 의문을 제기했다는 진술을 해줍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이듬해 1 975년에 Lutz의 가족이
문제의 집에 들어가 살다가 28일 만에 뛰쳐나와서
그 이유는 초자연현상이 일어나 알 수 없는 현상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래요
영화는 28일 만에 뛰쳐나온 Lutz 가족의 사건을 그리고 있습니다.

MRS. DOUBTFIRE(1993) 미세스 다우트파이어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로빈 윌리엄스, 마라 윌슨, 샐리 필드 애니메이션 더빙 성우이자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버지 다니엘(로빈 윌리엄스)은
경제적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이혼하게 되고,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만 하게 됩니다.
1번으로 많이 부족한 다니엘은 아이들을 보고 싶어했지만
전처가 가정부를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할머니로 변장한 채
보모 위장취업을 해서 일어난 일을 그린 영화에요.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보면
깊은 감동을 주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