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도시 6회 이야기에서 권민성과 노영주의 관계를 알게 된 재희는 당황했고, 민선이 노영주를 죽였다고 확신합니다. 근데 이게 진실이라고 하기에는 드라마가 너무 초반이네요 노영주의 죽음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려는 재희입니다. 대표로 뽑힌 재희에 반대하는 권력자들의 부인들을 불러 모은 재희는 뭔가를 보여주며 부인들을 설득하고 협박합니다. 그 무엇에 속는 부인들이군요. 그래서 재희의 아들 전현우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재희의 아들은 과연 정말 준혁의 아들일까요? 공작도시의 방송시간은 수요일,목요일 오후 10시 30분이며 보러가는 시간은 JTBC,JTBC2,JTBC4에서 가능하며 티빙으로 유료시청도 가능합니다.

공작도시 6회 줄거리 ‘정현우와 정준혁의 아들’이 아니라 ‘박정호의 아들’일 가능성.
기다려줘. 모든 진실을 밝힐 때까지’의 의미
죽은 노영주가 ‘내 사랑’에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진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서한숙은 권민선이 노영주를 때리는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민선이 동거녀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이야기해요. 노영주는 조강현에게 어떤 진실을 찾기 위해 접근했고, 내 사랑 김이설은 이 동영상으로 권민성을 압박했다.
윤재희는 이 영상을 보고 확신을 합니다. 권민선이 이 동영상을 받아 노영주의 살인을 사주했고, 노영주를 죽인 뒤 조강현이 뒷수습을 했다. 그래서 노영주 동거인이 권민선을 찾아가 죽였다. 자살로 위장해서… 그런데 지금의 동거인은 ‘김이설’로 보이는데, ‘김이설’이 그렇게 완벽하게 자살을 위장하는 것이 가능했을까요?
이런 뇌 공식도 할 수 있네요 권민성이 갖고 있던 중요한 무엇인가! 그것이 노영주와 권민성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다 권민선을 협박해 받아낸 자료에서 노영주 동거녀는 누군가를 압박하고 그 누군가. 범인이 노영주를 죽이고 자료를 갖고 있던 권민선도 자살로 위장해 죽여 버렸다. 이런 일이 가능한 사람은 이런 일에 아주 익숙한 사람일 겁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거라고 보이는 집안 사람이 있어요. 성진이네 사람들…
좀 더 오버해 보니 노영주 신문의 스크랩에 있던 정준혁(김강우)이 걸렸지만 정준혁과 노영주는 내연 관계였고, 권민선에게서 받은 자료로 압박을 받은 준혁이 노영주를 죽이고 성진가의 부모를 찾아갔다. 아들을 끔찍이 여기는 정필성이 노영주의 시신을 처리하고, 사신이 가진 철거용역업자 야쿠자를 이용해 권민성을 죽은 것처럼 꾸몄다. 공작도시 뒤에 정필성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 공작도시 6회 대표선임 보이콧 해결하는 재희의 방법
윤재희: 같은 여자로 대해주시면. 같은 사람으로 대우해 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두 번 다시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도록.
대표 취임식의 VIP 초청 명단에 참석할지 어떨지가 심상치 않습니다. 윤재희씨의 대표 선임이 불만인 권력층의 사람들이 보이콧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그냥 둘 재희가 아니네요. 보이콧한 권력층 부인과 남편의 불륜 관계를 낱낱이 보여주는 재희. 재희는 자기 편이 되어 준다면 남편들이 더 이상 이런 일을 못하게 해주겠다고 장담해요.
정말 만만치 않은 재희의 모습에 한숙이가 조금 놀란 것 같아요 그런데 남편의 외도를 이용해 협박한 재희도 그 협박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나중에 재희의 최대 함정이 될 수도 있겠네요





3) 이설과 준혁의 만남
늦은 시간 텅 빈 미술관에서 재희와 준혁의 사진을 바라보는 이설. 이설의 시선이 준혁을 향한다. 갑자기 방에 들어온 준혁이를 보고 손톱을 긁기 시작하는 이솔… 이런 이솔이의 어깨에 손을 대는 준혁입니다 굉장히 불편해 보이네요. 이솔은 만날 사람이 있다며 미술관 밖으로 준혁과 나가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은 준혁의 후배 한동민(이학주)입니다. 예전에 이솔을 차로 칠 뻔했던 동민이 이솔에게 명함을 주었고, 이솔이 동민을 미술관으로 부른 것입니다.








4. 6화 줄거리 JH와 정현우의 관계
옛날에 시험관 아기 시도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한 재희예요. 병원에서 아이를 낳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고 맥이 빠진 재희에게 전화를 계속 거는 ‘JH’. ‘JH’는 재희의 전 남자친구 박정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박정호는 자주 현우의 소식을 들어서 현우의 가방까지 사줬어요. 보라는 박정호의 아들일 가능성이 큰 것 같아요.
손톱깎이를 찾던 준혁은 서랍에서 커플링을 하나 발견했어요
“JH 러브 JH”
윤재희, 박정호 옛날 커플링인 것 같은데? 준혁이 박정호와 윤재희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죠 서로의 바람을 의심하는 부부라… 이주연이 가지고 있는 윤재희와 박정호의 키스사진이 준혁을 폭주시키는 도화선이 될 것 같네요





7회 예고편에서 JH에 대해 계속 신경 쓰는 준혁이의 모습이 나오는데 이러면서도 계속 이설에 참견을 하고 있네요 자신의 바람은 괜찮은 준혁이 자신의 아내인 재희의 바람은 참아둘까. 재희가 했던 말이 생각나요 조강현처럼 바람피우면 두 놈을 죽여버린다고… 이렇게 말하고 재희는 준혁이의 애인을 쿨하게 밟아주었습니다 폭력 없어요 재희가 하는 말은 되게 강했는데 준혁이가 박정호와 윤재희의 복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