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다육하월시아수 ? 그리고

국민다육하우엘시아스(번식왕) 그리고 나의 힐링존

오늘은 집에 얼마 남지 않은 다육이 식물인 물을 주는 날잎이 마르고 잽싸지면 물을 줄 때한 달에 한 번은 정하지 않고 한 달에 한 번이든 두 달에 세 번이든 물잎과 흙의 상태를 보고한다.물을 자주 주면 금방 물러가니까 과습은 피하려 하지만 물은 통통해야 깨끗해서 말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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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키우기 시작한 개수는 지금은 이런 모습, 사진만으로는 작은지 큰지 별로 느껴지지 않지만 다육식물을 구입하는 작은 포트에 비해 커졌다.

발코니 선반의 두 번째에 그대로 방치해 두었는데도 왜 이렇게 많은 자구를 내놓는지.정말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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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크고 예쁜 거 어떻게 통통하고 튼튼한지 따로 옮겨 심었어화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매번 화분을 사기도 좀 그러니까 민이가 수업시간에 쓰던 플라스틱 통 밑에 구멍을 뚫어서 이용한다. 뒤에 스티로폼은 딸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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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자구가 많이 굳은 거 얘도 올해 따로 옮겨 심었는데적응해서 잘 자라기 시작하면 엄청 클 것 같아.이 화분이 꽉 차는 것도 시간문제.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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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작은 주전자 2개를 연이어 키워냈을 때는 자신의 한 덩어리가 자신의 주먹보다 훨씬 크다.작은 관심에도 무럭무럭 자라줘서 그저 고맙지만…. 번식좀 대충해주면…. “이제 더이상 화분도 없고 둘곳도 없어” 흐흐흐흐

https://blog.naver.com/fnekf1107/222323713036 다육이 식물 키우는 국민 다육, 하웰시아 물 다육이 물 주는데 얼마나 예쁜지 찰칵 사진 남기기… blog.naver.com 이렇게 기록해 보는 우리의 수생과 번식 과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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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힐링존

발코니 창가에 있는 놈들. 발코니 거실 쪽에는 벵골고무나무, 위커스 움베르타, 블랙 금전수 등이 있다.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할 때 발코니 거리는 조심해~ 장소를 많이 차지하는 내 취미에 아무 말도 해주지 않는 고마운 우리 남자 셋.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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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아하는 곳.

67년째 기르고 있는 고무나무 3종인 멜라니 고무나무, 흑고무나무, 무명은 어린 아이들을 데려다 키운 것이고 흑고무는 어머니 집에서 가지를 잘라와 물동냥으로 키운 것이라 정이 특히 간다.얘네가 아파서 죽으면 진짜 우울해질 것 같아;;

가을이 되자 남향 저층집으로 햇살이 또 바뀌었다.가을아 제발 천천히 가~~~

2021년 9월 17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