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29일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체육회 소속 체육강사(14명)를 위한 지원 후원금을 인천시체육회(회장 이규생)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사회적 거리를 두는 2.5단계를 준수했으며 인천시체육회 이규생 회장, 인천교통공사 안희태 경영본부장, 인천교통공사 볼링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슈퍼볼링 2020 전국볼링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천교통공사 볼링선수단이 상금 일부를 코로나19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체육회 소속 체육강사들을 지원하는 후원금으로 내놓아 이뤄졌다.
공사의 안희태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천시체육회 소속 체육강사를 위해 같은 체육인으로서 후원금을 낸 볼링선수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두 기관이 상생 협력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