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인입니다.예전에 야자 열매 통째로 팔고 있는 코코넛 워터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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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생활정보 – cocothamb 코코넛 음료 안녕하세요.오너입니다. 파파야에 가서 매일 지나가던 코코넛 음료가 오늘따라 눈에 띄어서… m.blog.naver.com

가끔 한 번 마셔보면 괜찮았던 거예요.가격이 45000~50000루피아 정도로 사악해서 문제였는데요. 어차피 가끔 하나여서 그냥 사먹었어요.그런데 가족들이 오고 나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아내와 딸이 이 녀석의 열렬한 팬이었군요.그래서 메구가 메구여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싸게 사보려고 다시 카피디아를 검색해 봤습니다.대박… 반값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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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고 손이 부들부들 떨렸어요.제가 왜 토코에서 검색한 적이 없는지…ㅠ.ㅠ 이후 가는 마트마다 전부 가격 확인 중인데 그래도 싼 게 그랜드 럭키였어요. 3만5000루피아 정도. 다른 곳은 다 4,5만이 넘습니다.도대체 가격 설정의 근거가 무엇인지.. 왜 이렇게 심하게 가격 차이가 나는 건지 정말… 아무튼 바로 한 박스에 6개 들어있는 팩을 주문해서 냉장고에 넣어뒀어요.그런데 이걸 하루에 두 개씩 먹네요.
하마도 아니고…항상 그렇게 물만 마시는데.. 몸에 좋다는데 뭐라 말할수도 없고..그렇다고 매일 사서 운반할 수도 없고 대체품을 찾게 되었습니다.여러 엄마들이 추천하는 제품이거든요.코코넛 워터 97%. 250ml 1팩 60kcal Cocoday!!! 마침 아내도 카페에서 봤다며 토코에서 주문했습니다.결과는 대성공..기존에 먹던 야자수 제품과 전혀 맛차이가 없다고 합니다.얘가 냉장고 가득 넣고 좋아하던 아내의 얼굴을 잊을 수가 없어요.이게 그렇게 몸에 좋다는데… 그렇죠?저랑 아들은 초반 바삭한 맛 때문에 좀 힘드네요.맛있다고 틈만 나면 냉장고를 열고 하나씩 먹는 아내와 딸을 보면 정말 신기해요.이렇게 취향 차이가 심한가…혹시 코코넛 워터를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Cocoday를 드셔보세요.가격과 맛 모두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이상 오너였습니다.#자카르타코넛워터 #자카르타cocoday #cocothumb대체품cocoday #가성비코넛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