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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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금리 인상 소식이 들려왔어요. 2022년 마지막 미국 금리 인상으로 0.5%포인트 인상으로 1년에 끝났습니다.미국의 기준금리는 4%>4.5%로 한국의 금리와는 1.25%포인트 차이가 났습니다. 4회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마치고 시장이 예상했던 대로 금리 인상폭을 줄이는 속도조절을 택한 것으로 보이며,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만에 가장 낮게 나오는 수치가 나오면서 속도조절 신호가 됐다고 봅니다.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준은 내년 예상 금리를 당초 제시한 4.6%에서 5.25%로 보고 있습니다. 물가상승률 목표치인 2%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금리를 계속 인상하겠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전체적인 물가지수에 따라 속도는 달라지겠지만 목표치는 반드시 만들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ω;`)

2023년 미국 fomc 일정입니다. 예상으로는 2023년에 금리 정점을 찍고 2024년부터는 조금씩 하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2023년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 일정

2023년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내년 1월 13일(금), 2월 23일(목), 4월 13일(목), 5월 25일(목), 7월 13일(목), 8월 24일(목), 10월 19일(목), 11월 30일(목) 총 8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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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2023년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은 하지만 금리 인하는 없다’는 발표에 따라 국내도 금리 인하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레버리지 투자는 지향하며 경기 침체를 동반할 것이 분명합니다. 내년 1월 금통위 회의에서는 0.25% or 0.5% 예상입니다.앞으로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 유출이 일어나거나 환율 안정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할 경우 0.5%로 봐야 하기 때문에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니터로 해야 하고 2023년 한 해는 공부하면서 시드를 모아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