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나 오늘이나 (박정선 집사 찬양
(사진: 이은경 집사) 어제나 오늘 (로브 집사 박정선) 그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는 거룩한 말씀, 측량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기쁨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의 삶입니다. 폭풍우 치는 바다 위를 걸으셨던 슬픔의 주님은 폭풍우 치는 갈릴리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우리를 위해 눈물 흘리시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잘못이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이 많은 도마를 믿으시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