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言語譫妄 말하는 것이
言語譫妄(言語譫妄) 말이 헛되고 헛되다 자신이 한 말을 ‘말’이라 하고, 남에게 화답하여 한 말을 ‘말’이라 합니다. ○ 『내경』의 왕빙 주석은 “섬譫(말도 안 되는 소리)은 어지러워 말을 한다고 한다.” ○ 아이슬란드(헛소리)는 유령이다. 일상적인 것을 중얼거리고, 눈을 뜨고, 본 적 없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혼잣말을 하고, 잠결에 말을 하고, 계속 신음을 내며, 심지어 정신 나간 말을 하고, … Read more